DL이앤씨가 곽수윤 DL건설 대표를 주택사업본부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이날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곽 본부장을 포함해 임원 총 10명을 선임했다. 곽 본부장은 DL이앤씨의 완전 자회사인 DL건설의 대표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내부 충원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DL건설 신임 대표에는 박유신 사내이사가 선임됐다. 박 신임 대표는 2001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작년부터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맡았다.
DL이앤씨 사옥./DL이앤씨 제공 |
DL이앤씨는 이날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곽 본부장을 포함해 임원 총 10명을 선임했다. 곽 본부장은 DL이앤씨의 완전 자회사인 DL건설의 대표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내부 충원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DL건설 신임 대표에는 박유신 사내이사가 선임됐다. 박 신임 대표는 2001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작년부터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맡았다.
DL이앤씨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 입
▲곽수윤 주택사업본부장(現 DL건설 대표)
◇신규 선임
김화영 윤오종 이상진 정상령 김경택 전한철 이준기 김영남 이종배
이미호 기자(best222@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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