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코로나 사태 이후 감염병에 대한 대비가 강조되는 가운데 진주시에서 민·관협력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6일 진주시는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은 조례에 따라 민관협력단장, 총괄조정관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다중이용시설 및 단체 69개소, 진주교육지원청, 진주소방서 외 10개 소관부서장 총 83명으로 구성된다.
(사진제공=진주시)진주시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발대식 및 교육’이 진행됐다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코로나 사태 이후 감염병에 대한 대비가 강조되는 가운데 진주시에서 민·관협력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6일 진주시는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진주시)진주시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발대식 및 교육’이 진행됐다 |
진주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은 조례에 따라 민관협력단장, 총괄조정관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다중이용시설 및 단체 69개소, 진주교육지원청, 진주소방서 외 10개 소관부서장 총 83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신종우 부시장은 민관협력단원 8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관협력단원은 감염병 유행 시 자원 동원 등 협력 방향 협의, 감염병 발생 대처 관련 주요 사항 등을 실시간 공유한다.
(사진제공=진주시)진주시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민관협력단 발대식 및 교육’이 진행됐다 |
아울러 생활방역수칙 전파 및 홍보, 감염병 대응 의견수렴 및 개선방안 모색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최보율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의 특강이 펼쳐져 감염병 대비 및 민관협력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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