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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6일 오후 3시40분께 울산시 남구와 울주군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으로 신호등 140여대의 작동이 중지됐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 현재 기준 작동이 중지된 신호등 중 60대를 복구해 가동 중이다.
경찰은 주요 교차로에 경력을 배치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112에는 교통불편 119건, 위험방지 3건 등 총 12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정전이 발생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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