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네트워크 신호로 신고자 찾는다

전자신문
원문보기

네트워크 신호로 신고자 찾는다

속보
코스피, 5천선 찍고 마감...0.87% 오른 4,952 종료

디지털 범죄안전 관계기관 협력강화 행사가 6일 서울 도봉구 도봉경찰서에서 열렸다. 경찰 관계자가 네트워크 신호정보를 활용한 긴급구조 정밀측위 기술로 신고자 위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