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기자]
(울산=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두겸 울산시장이 6일 오전 10시 동구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참사랑의 집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 편의 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장관과 김 시장은 시설 점검에 이어 오전 11시에 열리는 울산대학교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식에 참석했다.
(사지제공=울산시) 6일 울산 참사랑의 집을 방문한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해 김두겸 울산시장, 권명호 국회의원, 시설장, 거주장애인 대표,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 조수혁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울산=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두겸 울산시장이 6일 오전 10시 동구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참사랑의 집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 편의 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장관과 김 시장은 시설 점검에 이어 오전 11시에 열리는 울산대학교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식에 참석했다.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임신·출산·여성질환 진료와 건강관리 및 상담서비스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 이동과 의사소통 편의를 제공한다.
조규홍 장관은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운영을 시작하면서 여성장애인의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보건복지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여성장애인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최대한 많은 국비를 확보해 울산시 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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