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현 기자]
(파주=국제뉴스) 허일현·박상돈 기자 = 경기 파주시가 민원콜센터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6일 시에 따르면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인 대표전화를 통해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민원콜센터 구축을 통해 민원현황, 지역·유형별 각종 민원통계 등 상담실 민원 빅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계기반 시스템을 갖춰 시민편의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국제뉴스) 허일현·박상돈 기자 = 경기 파주시가 민원콜센터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6일 시에 따르면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인 대표전화를 통해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민원콜센터 구축을 통해 민원현황, 지역·유형별 각종 민원통계 등 상담실 민원 빅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계기반 시스템을 갖춰 시민편의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민원콜센터 구축을 위해 2022년 9월 '민원콜센터 구축전략용역'을 시작으로 관련 조례 제정, 상담데이터베이스(DB)구축 등 운영을 위한 절차를 이행했다.
또 지난10월 민원콜센터 상담원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사업자를 선정하고 상담인력구성도 완료했으며, 현재 기본민원 응대와 부서별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일 시범운영을 시작 하기 앞서 지난5일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콜센터 구축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현장시연도 가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