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신한울2호기가 오늘 오전 7시 최초 임계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는 원자로에서 원자핵분열 반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임계 도달은 원자로가 안정적으로 제어돼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한수원은 신한울2호기의 발전소 계통 성능시험을 거친 뒤 오는 20일 최초로 전력 생산에 들어가 겨울철 전력피크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최한성]
임계는 원자로에서 원자핵분열 반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임계 도달은 원자로가 안정적으로 제어돼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한수원은 신한울2호기의 발전소 계통 성능시험을 거친 뒤 오는 20일 최초로 전력 생산에 들어가 겨울철 전력피크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최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