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림막으로 재난 응급키트 제작 |
(부산=연합뉴스) 한국남부발전은 못쓰게 된 가림막을 활용해 만든 재난 응급키트 1천개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가 부산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제안한 '괜찮아, 안심키트'에 참여해 학교와 공공기관 등지에서 수거한 폐가림막 612개를 제공했다.
또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함께 폐가림막을 활용해 붕대, 밴드 등 의약품과 호루라기 등 안전용품을 담은 재난 응급키트 1천개를 제작한 뒤 부산 16개 구·군 아동센터와 복지관, 영구임대아파트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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