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아메드(KAMEL Ahmed) 튀니지 국토부 지적청장(사진 왼쪽)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 카멜 아메드(KAMEL Ahmed) 튀니지 국토부 지적청장은 6일 춘천시를 방문해 대한민국의 토지정보시스템을 견학했다.
이 날 튀니지 지적청 방문단은 춘천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토지정보시스템과 측량시스템을 둘러봤다.
튀니지는 한국정부 차관으로 토지정보화 사업을 2023~2027년까지 진행하고 있다 총 사업 규모는 900억 원이 소요된다
카멜 아메드(KAMEL Ahmed) 튀니지 국토부 지적청장,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이 사업에는 춘천시 소재 ㈜지오멕스소프트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카멜 아메드 지적청장은 “대한민국의 도움으로 토지정보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중앙부처에서 근무할 당시 ODA(국토부 공적원조 2014년)사업에 공을 들였는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돼 신기하고 고맙다”며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