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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이즈링크 손 잡았다 "가정용 전기차 무선 충전기 확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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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이즈링크 손 잡았다 "가정용 전기차 무선 충전기 확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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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사진: KEBA]

[사진: KEBA]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케바'(KEBA)와 자동 충전 기술 개발사 '이즈링크'(Easelink)가 협력해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미국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전했다.

해당 기술은 차량 유닛과 주차 공간의 충전 패드로 구성된 자동화된 무선 충전 기술로 기존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다. 해당 기술을 통해 충전 과정 역시 완전히 자동화 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전기 택시 자동 충전 프로젝트인 'e택시 오스트리아' 프로젝트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그라츠의 60대 이상의 전기 택시가 자동 충전 방식으로 전기차를 충전했다.

케바와 이즈링크는 미래에는 자율 가정용 전기차 충전이 필요하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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