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PC |
SPC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쥬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LA GRILLIA)'가 경기도 판교에 13번째 매장을 열었다.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카카오 아지트' 1층에 383.7㎡, 133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내부 벽면에 이국적인 큰 나뭇잎 모양의 뮤럴 패턴을 새겨 생동감을 더했고, 다양한 식재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이탈리아 특유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도록 매장 전면에 오픈 키친과 피자 화덕을 배치했다.
화덕에서 직접 구워낸 다양한 피자,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파스타 등 기존 대표메뉴 외에도 판교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진한 풍미의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일일 한정 수량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판교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해피앱)에서 12월 22일까지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주문 시 '에그 시저 샐러드', 8만원 이상 주문 시 '마르게리따 피자'를 증정한다.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라그릴리아 #라그릴리아판교점 #판교맛집)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 한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SPC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라그릴리아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엄식 기자 usy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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