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종합지원 협력
인천신용보증재단과 ㈜미래서비스 미래혁신창업보육센터가 창업기업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은 최근 지역 창업기업의 경영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미래서비스 미래혁신창업보육센터(미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천 시내 창업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및 비금융지원 강화를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내용은 ▷지역창업자들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창업·경영교육 공동체 구축 및 지원활동 상호 협력 ▷센터 추천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등이다.
인천신보는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경영애로 해소 및 창업기업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인천신보 전무수 이사장은 “인천은 타 지역보다 연평균 신규창업 증가율이 1.8~2.9%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자영업 창업이 비교적 많아 창업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인천신보는 지원을 확대해 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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