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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韓 특수전 헬기 사업에 참여 의사 밝힌 보잉 CH-47F 시누크 헬기

헤럴드경제 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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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韓 특수전 헬기 사업에 참여 의사 밝힌 보잉 CH-47F 시누크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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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관계자가 CH-47F 치누크 헬기의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 참여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보잉 제공]

보잉 관계자가 CH-47F 치누크 헬기의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 참여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보잉 제공]


보잉은 지난달 28~30일(현지시간)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사진은 보잉이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헬기사업에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는 CH-47F 시누크헬기.[보잉 제공]

보잉은 지난달 28~30일(현지시간)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사진은 보잉이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헬기사업에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는 CH-47F 시누크헬기.[보잉 제공]


보잉은 지난달 28~30일(현지시간)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사진은 보잉이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헬기사업에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는 CH-47F 시누크헬기.[보잉 제공]

보잉은 지난달 28~30일(현지시간) 한국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와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현지 생산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사진은 보잉이 한국 특수작전용 대형헬기사업에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는 CH-47F 시누크헬기.[보잉 제공]



legend19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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