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엠벤처투자(019590)는 최창원씨 외 22명이 회사 측을 상대로 제기한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에 대해 법원이 기각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