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청사 전경 전남도교육청 소속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낮 12시 11분쯤 전남 목포시 옥암동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도교육청 부이사관 A(5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출근해 서류 결재를 하는 등 업무를 본 후 점심 무렵 조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