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따뜻한 겨울 나기 위한 연탄 배달 [뉴시스Pic]

뉴시스 류현주
원문보기

따뜻한 겨울 나기 위한 연탄 배달 [뉴시스Pic]

서울맑음 / -3.9 °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서울·부산=뉴시스] 류현주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직원들이 소외계층의 집 보관함에 연탄을 채우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직원들이 소외계층의 집 보관함에 연탄을 채우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직원들이 소외계층의 집 보관함에 연탄을 채우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직원들이 소외계층의 집 보관함에 연탄을 채우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마을에서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이날 연탄 4000장을 35가구에 전달했다. 2023.12.06. yulnet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yulnetphot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