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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시간 전세사기 피해 상담 ‘챗봇 서비스’ 가동

한겨레 김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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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시간 전세사기 피해 상담 ‘챗봇 서비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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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제공


전세사기로 의심되는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지원센터)가 24시간 안내가 가능한 ‘챗봇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6일부터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챗봇 서비스’를 경기도 주거복지포털 누리집과 카카오톡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챗봇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소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신청 안내 △전세사기 예방법으로 나눠 구성됐으며, 세부내용에는 금융·법률상담, 특별법 피해자 지원내용, 임차 계약서 작성 단계별 사기 예방법, 센터 이용 시 자주 묻는 질문 등이 담겨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찾기 기능을 통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채널 친구 추가 뒤,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경기도 주거복지포털(https://housing.gg.go.kr)’에서 오른쪽 중간에 있는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이경선 지원센터장은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는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24시간 상시 안내로 피해자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성 기자 player0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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