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의령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국제뉴스
원문보기

의령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속보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고 위중한 상태"
[황재윤 기자]
의령군은 내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의령군은 내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6일, 내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발굴 대상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겨울철 계절형 실직·일용근로자 및 휴·폐업으로 인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단전·단수·기초수급 탈락 등 위기가구 및 동절기 에너지 빈곤층 등이다.

의령군은 복지위기가구를 더욱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집중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및 의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과 협업하여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지원, 차상위 등 공적지원 또는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며, 경제적 문제 외에도 복합적인 위기상황이 있는 경우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관리하는 등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