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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엔에스, 신규상장 가격 변동 폭 확대 개선 이후 첫 ‘따따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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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엔에스, 신규상장 가격 변동 폭 확대 개선 이후 첫 ‘따따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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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가 상장일 가격 변동 폭 확대 제도 개선 이후 첫 ‘따따블(공모가 대비 300% 상승)’을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케이엔에스는 상장 첫날 300% 오른 9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은 3573억 원으로 늘었다.

이날 케이엔에스는 공모가(2만3000원)대비 200% 넘는 가격인 7만10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이후 오후 2시 45분엔 장중 최저가인 5만8400원까지 내렸으나 이후 급등세를 나타내며 약 45분만에 상한선인 300%까지 주가가 올랐다.

올해 6월 26일부터 신규 상장 종목의 상장 당일 주가 변동폭 상한선이 확대됐지만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들도 따따블엔 번번히 실패했으나 약 5개월 만에 처음 300%를 기록한 종목이 나오게 된 것이다.

한편, 케이엔에스는 2006년 설립한 2차전지 CID(전류차단장치 Current Interrupt Device)자동화 장비 제조 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LCD 백라이트 자동화 장비 등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제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10년 스마트폰용 2차전지를 시작으로 2015년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CID 장비를 개발에 성공했다.

[이투데이/박상인 기자 (si202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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