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하도급 옴부즈맨' 운영

아시아경제 정두환
원문보기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하도급 옴부즈맨' 운영

속보
美언론 "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 당한 남성 사망"
경기도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은 감사안전팀 내에 자체 하도급 옴부즈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하도급 옴부즈맨은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간 공정거래실태 점검과 사업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도급업체의 애로·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 측은 이를 통해 하도급 업체 불편 사항 청취 및 상담 업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시행 중인 현장 내 하도급자 및 근로자 등 누구든지 옴부즈맨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 '고객센터' 창의 '통합신고센터'에서 익명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시는 옴부즈맨 제도의 도입으로 각종 현장 내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간 불공정 관행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