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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투입 산모·아이 맞춤형 관리…울산 동구보건소 '장관상'

뉴스1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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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투입 산모·아이 맞춤형 관리…울산 동구보건소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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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가 6일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울산동구청제공)

울산 동구보건소가 6일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울산동구청제공)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동구보건소가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선도 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구보건소는 2020년부터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을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투입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했다.

또 산모와 아기를 위한 방문서비스, 지역사회 연계, 양육 지지 등 세심한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수진 동구보건소 소장은 “앞으로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지속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건강한 출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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