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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연계 11일 국제학술심포지엄 열린다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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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연계 11일 국제학술심포지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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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이응노미술관 공동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연계 국제학술심포지엄 포스터.(이응노미술관 제공)/뉴스1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연계 국제학술심포지엄 포스터.(이응노미술관 제공)/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이 11일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연계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6일 이응노미술관에 따르면 심포지엄은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의 주요 의제인 ‘동·서미술의 융합’에 맞춰 이응노 작품에 내포된 동아시아 전통과 동시대 유럽 미술과의 충돌·융합을 재조명하고 지금까지 이응노 연구에서 다루지 않았던 주제들을 연구·발표한다.

학술심포지엄 발표는 아라이 케이(도쿄예술대학), 마엘 벨렉(체르누스키 파리 시립 아시아미술관), 김현숙(미술사학자), 이나바(후지무라) 마이(광운대학교), 정창미(전남대학교) 순으로 진행한다.

토론에는 송희경 이화여대 초빙교수, 유현주 한남대 연구교수, 송미숙 충남문화재 전문위원, 허나영 목원대 연구교수가 참여하며 사회는 김경연 이응노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진행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한국미술의 선각자 이응노의 예술적 업적을 다각도에서 재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갑재 이응노미술관 관장은 “국·내외 저명한 학자들이 참여한 이응노 화백의 예술세계의 재조명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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