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기자(vincent977@hanmail.net)]
대전시교육청이 제12회 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생·담당자·기관 등 모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교육청은 5년 연속 대상 수상과 함께 총 9번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은 학생 부문에서 대전여자중학교, 담당자 부문에서는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 기관 부문에서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각각 수상했다.
▲대전시교육청이 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
최우수상은 기관 부문에서 대전두리중학교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학생 부문에서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유성여자고등학교, 담당자 부문에서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유성여자고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위 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인력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 확산을 통해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사업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의 고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지원 사업에서 위 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우수사례를 공유해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펼쳐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하 기자(vincent9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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