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23년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양평 제2배수펌프장 용량증설사업(10억원)과 △흑천 회현리 취수보 개보수사업(5억원)에 사용된다. 군은 배수펌프장 용량 증설을 통해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고, 흑천 취수보 개보수로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전진선 군수는 "2024년 군 재정 사업이 넉넉하지 못해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양평 제2배수펌프장 용량증설사업은 군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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