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 신청 42조7000억···11월 1조 증가

경향신문
원문보기

특례보금자리론 유효 신청 42조7000억···11월 1조 증가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한 시민이 서울의 한 은행에 붙은 특례보금자리론 안내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한 시민이 서울의 한 은행에 붙은 특례보금자리론 안내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6일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지난달 말 기준 42조7000억원(약 17만8000건)이라고 밝혔다.

10월 말(41조7000억원·17만3000건)과 비교하면 한 달 동안 공급액은 1조원, 신청건수는 5000건이었다.

11월까지 공급된 특례보금자리론의 자금 용도를 보면 금액 기준으로 신규주택 구입이 65.2%, 기존대출 상환이 28.1%, 임차보증금 반환이 6.7%였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지난 9월27일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의 신청을 제한한 후 유효신청액이 매월 1조원 내외로 안정됐다”며 “서민·실수요층 대상 우대형은 내년 1월까지 차질없이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 독립언론 경향신문을 응원하신다면 KHANUP!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