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학생상담센터가 대전권 대학 상담센터 실무협의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한밭대 |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5일 대전권 대학 상담센터 실무협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 대전과 인근권역 소재 16개 대학 학생상담센터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대학·청년 마음건강 정책 방향' 기조강연으로 시작한 간담회는 소그룹별 상생방안 논의와 대학 간 정보 공유 시간으로 이어졌다.
한밭대 학생상담센터 담당자는 "지방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전권 대학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학생 마음건강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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