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보성 다향체육관서 열려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예비 출마자인 문금주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오는 10일 오후 3시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문금주 전 부지사 측 제공 |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의 22대 총선 예비 출마자인 문금주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오는 10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시동을 건다.
문 전 부지사는 이날 오후 3시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저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 출판기념회를 통해 29년간 공직 생활에서 얻은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 정치 신념을 비롯해 정치 신인으로서의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책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은 문 전 부지사의 유년 시절부터 행정고시 합격, 공직에서의 변화와 도전,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 전 부지사는 "길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보성 출신인 문 전 부지사는 광주 북성중, 서석고, 조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행정고시 합격 후 광주광역시 경제산업국장,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행안부 공공서비스정책관,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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