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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꿈트리놀이터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뉴스1 서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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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꿈트리놀이터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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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인증서·인증판 수여



광양시 광양읍 우산공원 내 꿈트리놀이터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다(광양시 제공)2023.12.6/

광양시 광양읍 우산공원 내 꿈트리놀이터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다(광양시 제공)2023.12.6/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광양읍 우산공원 내 꿈트리놀이터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행안부는 올해 전국 어린이놀이시설 중 시·도에서 50여곳을 추천받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7개소(전남 1, 울산 1, 강원 1, 서울 2, 경북 2)를 선정했다.

광양 꿈트리놀이터는 편백숲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외나무 로프 건너기, 사다리 오르기, 징검다리 건너기 등 10종의 유아 놀이시설과 안전 시설물이 있다.

도심지 내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광양시립도서관과 인접해 있어 세대 공유형 다양한 교육 체험활동과 여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꿈트리놀이터는 2024년 1월부터 3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운영되며,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인증서와 인증판을 받았다.

김재원 시 공원과장은 "우산공원 꿈트리놀이터를 잘 관리하고 유아숲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추가 시설을 확충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오감만족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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