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열린 공군 제1전투비행단 제52대·53대 이취임식에서 변성은 준장이 취임했다. (제1전투비행단 제공)2023.12.6/뉴스1 |
(광주=뉴스1) 박지현 수습기자 = 제53대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에 변성은 준장이 취임했다.
6일 오전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취임식에서 변성은 단장은 김준호 공중전투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의 상징인 부대기를 인수받고 한반도 서남부 영공 수호와 정예전투조종사 양성의 임무를 시작했다.
변성은 단장은 공군사관학교 43기로 1995년 공군 소위로 임관해 공군본부 기지발전과장, 공군본부 KF-21사업지원팀장, 합동참모본부 시험평가부장 등을 역임했다.
변 신임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단장으로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하늘에 안전 땅 위에 평화가 가득한 제1전투비행단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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