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롯데그룹은 6일 계열사 대표이사 14명을 교체하는 내용의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식품군 총괄대표 이영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화학군 총괄대표 김교현 부회장은 용퇴하고, 후임으로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장 이훈기 사장이 부임한다.
식품군 총괄대표 이영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화학군 총괄대표 김교현 부회장은 용퇴하고, 후임으로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장 이훈기 사장이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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