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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행안부 주관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대회' 장려상

뉴스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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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행안부 주관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대회'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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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인천 파크마린호텔에서 열린 '2023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광주 북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12.6/뉴스1

지난달 30일 인천 파크마린호텔에서 열린 '2023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광주 북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12.6/뉴스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자체가 납세자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납세자 권익증진 제도를 활성화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공모에 참여한 79곳 지자체 사례에 대해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발표 평가를 거쳐 13곳이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북구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역할에 한계는 없습니다' 사례를 공모해 장려상을 수상,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납세자들이 불합리한 부담이나 권리침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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