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빈대 예방 특별 방역은 최근 빈대 출연 언론 보도에 대해 막연한 이용객 불안감 해소와 선제적인 예방 관리를 위해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이뤄졌다.
군은 열에 약한 빈대의 특성을 고려해 침대, 매트리스, 벽면과 맞닿는 부분 등 빈대가 주로 서식할 수 있는 곳을 70도 이상 열탕 세탁과 고온 스팀으로 소독했으며, 시설물 내 구석구석 반대 기피제를 살포하는 등 빈대 출몰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장덕수 소장은 "현재까지 사업소가 운영하는 시설에서 빈대가 목격된 적은 없다"며 "이용객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전문 방역업체와 협력해 빈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