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에서 직원이 요소수를 진열하고 있다. 중국 통관이 한국에 대한 차량용 요소 수출을 지연시키는 가운데 비료 원료인 요소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이 내년도 수출량을 올해 대비 70% 이상 줄이고, 또 내년 1분기까지 수출을 전면 제한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져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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