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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영상] "설렌다" "덤덤하다"…RM·뷔·지민·정국, 입대 앞두고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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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내주 입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네 멤버가 "다시 모였을 때, (완전체를) 하게 됐을 때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 RM, 뷔, 지민, 정국은 5일 오후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단체로 만났을 때 얼마나 좋은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 년 반을 보내고 오겠다"며 팬들에게 인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