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욱 기자]
(세종=국제뉴스) 정지욱 기자 = 환경부는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해 7일 오후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창업 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7~8월 공모를 진행하여 총 389명이 참여한 112개의 과제를 접수했으며, 30명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 및 3단계에 걸친 전문가 평가, 4주간의 기술고도화 상담 등을 걸쳐 최종 18개 과제를 입상과제로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및 사업화 자금 총 1억 200만 원이 수여된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성능시험장 제공, 물산업펀드 연계 투자유치, 해외전시회 동반참여 등 수상팀의 단계별 성장과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사진제공=환경부 |
(세종=국제뉴스) 정지욱 기자 = 환경부는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해 7일 오후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창업 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7~8월 공모를 진행하여 총 389명이 참여한 112개의 과제를 접수했으며, 30명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 및 3단계에 걸친 전문가 평가, 4주간의 기술고도화 상담 등을 걸쳐 최종 18개 과제를 입상과제로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및 사업화 자금 총 1억 200만 원이 수여된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성능시험장 제공, 물산업펀드 연계 투자유치, 해외전시회 동반참여 등 수상팀의 단계별 성장과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물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함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중인 유망산업으로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 및 사업화의 토대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가와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물산업에서도 '거대 신생기업(유니콘 기업)'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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