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충남 금산군 취약계층에 2000장 전달
[대전=뉴시스] 한국타이어 직원들이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 겨울 총 3차례에 걸쳐 충남 금산군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금산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5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소재 3개 가구에 총 8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지난달 30일을 시작으로 이달 15일까지 3차례에 걸쳐 충남 금산군 부리면, 제원면, 군북면 관내 취약계층 7개 가정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우리들의 숲 조성,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소외계층 희망 나눔 캠프,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후원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