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주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받았다

국제뉴스
원문보기

진주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받았다

속보
뉴욕증시, 일제 상승 출발…나스닥 0.1%↑
[구정욱 기자]
(사진제공=진주시) 진주시보건소가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진주시) 진주시보건소가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보건소는 6일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주시보건소는 전국 56개 보건소를 대표해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출산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상담, 양육과정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발표했다.

무엇보다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고위험 가정의 지속적 관리 및 양육지지 환경 조성을 통한 적극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은 많은 사람들의 적지않은 호응을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주시 출산가정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적극적인 지역자원을 연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한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은 심리사회적 평가 실시 후 일반군 임산부를 대상으로는 출산 후 8주 이내에 1~4회를 방문한다.

특히 고위험군 임산부 가정에는 출산 전부터 아동이 만 2세가 될 때까지 최대 29회를 방문한다.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797가구를 2728회 방문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