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영인엠텍(대표 박범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은 연차 사용 확대, 대체 휴가제도 도입 등 노동자의 여가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실험실과 공정에서 사용하는 전처리·분석 시스템 판매와 서비스를 지원하는 영인엠텍은 유연근로제 보상휴가제 휴가·교육비 지원 해외 워크숍 및 전시회 지원 복지시설 제공 등 직원들의 자유로운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영인과학교실·영인사랑나눔과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높은 점수와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박범준 대표는 "영인엠텍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여가를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로와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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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준(사진 오른쪽) 영인엠텍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기업' 인증서를 받고 있다. |
[라포르시안] 영인엠텍(대표 박범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은 연차 사용 확대, 대체 휴가제도 도입 등 노동자의 여가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실험실과 공정에서 사용하는 전처리·분석 시스템 판매와 서비스를 지원하는 영인엠텍은 유연근로제 보상휴가제 휴가·교육비 지원 해외 워크숍 및 전시회 지원 복지시설 제공 등 직원들의 자유로운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영인과학교실·영인사랑나눔과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높은 점수와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박범준 대표는 "영인엠텍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여가를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로와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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