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이 6일 서울 신천동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에서 요소수 재고 및 판매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장영진 차관은 "국내 재고 및 중국외 계약물량으로 3개월분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며 충분히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