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조영상 조사총괄과 과장이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중국산 짝퉁 골프채 밀수업장 검거 관련 수사경과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밀수업자 A씨는 2021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중국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한 17억9000만원 상당 유명 짝퉁 골프채 764세트를 밀수해 정품으로 둔갑시켜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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