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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흑산·압해·지심·장사도…올겨울 '찾고 싶은 섬' 선정

연합뉴스 양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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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흑산·압해·지심·장사도…올겨울 '찾고 싶은 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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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지심도(거제=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거제시 지심도. 동백섬으로 불리는 섬으로 오래된 동백과 후박나무 등 상록 활엽수가 잘 보존 돼 있다. 2월에도 한여름 숲처럼 녹음이 짙다. 2022.2.7

경남 거제시 지심도
(거제=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거제시 지심도. 동백섬으로 불리는 섬으로 오래된 동백과 후박나무 등 상록 활엽수가 잘 보존 돼 있다. 2월에도 한여름 숲처럼 녹음이 짙다. 2022.2.7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올겨울 여행하기 좋은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인천 강화군 석모도, 전남 신안군 흑산·압해도, 경남 거제시 지심도, 경남 통영시 장사도 등 5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섬은 겨울 대표 꽃인 동백꽃향이 가득하고, 따뜻한 온천을 즐기며 겨울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이다.

'찾아가고 싶은 섬'에 대한 상세 여행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s://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철언 행안부 균형발전지원국장은 "겨울섬의 매력을 보여 드리고자 겨울의 매력을 가득 가진 5곳의 섬을 선정했다"며 "이번 겨울, 섬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추천해 드린다"라고 말했다.

신안 압해도 갯벌서 국제 멸종위기종 저어새 5개체 확인(신안=연합뉴스) 전남 신안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생물자원 모니터링 중 가락지를 부착한 국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5개체와 노랑부리저어새 1개체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신안 갯벌서 먹이활동 중인 저어새. 2021.9.27 [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신안 압해도 갯벌서 국제 멸종위기종 저어새 5개체 확인
(신안=연합뉴스) 전남 신안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생물자원 모니터링 중 가락지를 부착한 국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5개체와 노랑부리저어새 1개체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신안 갯벌서 먹이활동 중인 저어새. 2021.9.27 [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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