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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들에 하키 헬멧 씌우고 폭행한 계부 유죄

OBS 신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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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들에 하키 헬멧 씌우고 폭행한 계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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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의붓아들 머리에 하키 헬멧을 씌운 뒤 온몸을 폭행한 50대 계부가 아동학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씨에게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을 수강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인천시 남동구 주택에서 의붓아들 16살 B군을 심하게 폭행해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신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