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부민 캠퍼스 전경 |
(부산=연합뉴스)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은 7일 중국 장쑤성 사회과학원과 2023 국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대학은 2000년 학술교류 협정 체결 이후 해마다 번갈아 국제 학술 세미나를 열고 있다. 세미나에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연구 분야의 동북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 학술대회는 이날 오후 3시 동아대 부민 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동아대, 베트남 언론기관 초청 팸투어
동아대, 베트남 언론기관 초청 팸투어 |
(부산=연합뉴스) 동아대학교는 한국관광공사 '한국 유학 활성화를 위한 한국 주요 대학교 대상 미디어 팸투어'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몇 년간 베트남 내 한국 유학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 주관으로 기획 및 진행됐다.
이 총장은 동아대를 방문한 5개의 베트남 기자단을 최근 만나 동아대 베트남 유학생 현황을 공유하고 유학생 지원 방안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동아대를 방문한 베트남 기자단은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 전경 및 강의 장면을 촬영했고 베트남 유학생회 임원들과 인터뷰도 진행했다.
한편 동아대에는 현재 900여 명의 베트남 유학생이 한국어 연수 과정 및 학위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대 태권도학과, 부산·호찌민 스포츠 교류 사업 참가
동아대 태권도학과, 부산·호찌민 스포츠 교류 사업 참가 |
(부산=연합뉴스) 동아대학교는 태권도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부산시와 베트남 호찌민 스포츠 교류 사업에 부산 태권도 선수 대표로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 자매도시인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부산시체육회(회장 장인화) 주최로 진행된 이번 교류 활동에서 스포츠 교류 업무협약과 부산·호찌민 친선 체육대회 등이 이뤄졌다.
동아대는 부산·호찌민 친선 체육대회 부산 태권도 선수로 참가했다.
교류단엔 동아대 태권도학과를 비롯해 탁구 등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해 두 도시 간 종목단체 교류 및 우호를 다졌다.
동아대 음악학과, 13일 2023 합창 정기연주회
동아대 음악학과, 13일 2023 합창 정기연주회 |
(부산=연합뉴스) 동아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음악학과는 13일 '2023 동아대학교 합창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성악과 피아노, 작곡 등 전공 학생 60여 명이 참가해 이날 오후 7시 동아대 부민 캠퍼스 다우홀에서 펼쳐질 공연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공연은 남아메리카 출신 작곡가 아리엘 퀸타나의 작품 '두 세계로부터의 미사곡'으로 문을 연다.
국내에선 자주 연주되지 않는 작품으로 이색적인 남아메리카 리듬과 프랑스 음색, 르네상스와 현대 음악 조화가 만들어내는 두 가지 색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지휘는 부산시립합창단 임희준 부지휘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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