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SPO 역할 강화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