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열린 진공주방용기 바퀜 브랜드 전시회 ‘타임 오브 바퀜’에서 모델들이 공기를 빼내는 방식의 진공 기술로 최대5배 보관기간을 늘려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브랜드 전시회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호재기자. 2023.12.06이호재 기자 s020792@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