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구성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층간소음 민원 접수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층간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3년간 층간소음 피해자들의 민원 실태를 분석한 결과 시공능력 상위 100위 건설사 중 13개를 제외한 87개사(87%)에서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와 국회의 층간소음 문제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3.12.6/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