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3 세종 빛 축제'에 참여해 '백색소음-공명' 작품전시회를 선보인다.
세종시 리버에비뉴 3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영상대 음향제작과 학생들의 졸업전시회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콜라보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백색소음-공명'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갤러리를 운영한다.
14개 학생팀은 빛과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창작해 태고관과 자연관, 미래관을 꾸몄다.
세종시 리버에비뉴 3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영상대 음향제작과 학생들의 졸업전시회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콜라보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백색소음-공명'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갤러리를 운영한다.
14개 학생팀은 빛과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창작해 태고관과 자연관, 미래관을 꾸몄다.
학생들은 "관객들은 서로 다른 미디어의 융합을 통해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시스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와 개인, 매체와 대상의 '공명'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영상대 음향제작과의 '백색소음-공명' 작품전시회 포스터./사진제공=한국영상대 |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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