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현 기자]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도서관은 제8회 도서관 상상글짓기 시상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상상글짓기 행사는 강동대 재학생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고 작문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진행돼 온 대표적인 도서관 행사이다.
강동대 8회 도서관 상상글짓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도서관은 제8회 도서관 상상글짓기 시상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상상글짓기 행사는 강동대 재학생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고 작문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진행돼 온 대표적인 도서관 행사이다.
제시된 단어들을 활용해 자유형식으로 글짓기를 통해 개인의 역량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1~19일까지 접수된 작품들로 시, 소설, 수필 등으로 소재의 참신성, 단어의 적합성, 흥미성, 논리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위원을 구성해 블라인드로 심사했다.
심사결과 모두 9명이 입상했으며 △금상에는 치위생과 박예빈 학생 △은상은 경찰행정과 최원도·글로컬사회복지학부 황성빈·온라인영상홍보전공 장미자 학생 △동상에는 유아교육과 김소림·창업경업과 황승용·레저스포츠학과 김민수·간호학과 전미숙·물리치료과 이예림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이장희 도서관장은 "지난해 비해 응모자가 다소 증가하였고 대체적으로 작품 수준이 많이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강동대학교 학생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며 개성있는 문화행사를 누릴 수 있도록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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