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지 기자(=부산)(bsnews4@pressian.co)]
부산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5일 오후 7시 49분쯤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소재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2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지만 공장 건물과 기계 3대가 전소돼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당시 공장 작업은 모두 끝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공장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
[홍민지 기자(=부산)(bsnews4@pressian.co)]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