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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잇따르며 흥행 공식 이어가는 20세기 '메가히트' 클래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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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잇따르며 흥행 공식 이어가는 20세기 '메가히트' 클래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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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1980~1990년대 처음 등장해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여러 클래식 게임이 지금까지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마리오, 테트리스, 소닉, 포켓몬스터 등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되기도 했다. 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게임으로 출시돼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클래식 게임을 소개했다.

올해 4월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게임으로 마리오를 접했던 팬들을 열광케 했다. 영화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3억달러(약 1조7062억원)를 벌어들이며 겨울왕국2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익을 올렸다.

세가의 대표작 '소닉 더 헤지혹'의 세 번째 영화는 2020년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짐 캐리가 출연한 소닉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7억3500만달러(약 964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외에도 러시아에서 처음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5억2000만장 넘게 팔리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테트리스는 애플TV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됐다. 1990년대 등장한 포켓몬스터로는 1998년 '극장판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을 시작으로 2020년 '극장판 포켓몬스터: 정글의 아이, 코코'까지 총 23편의 영화가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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